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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맛 2013.04.26 14: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ㄷㄷㄷ

  2. 채영인 2013.05.27 10: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에잇 이어폰 모시 가져왔네이. 에잇 퉤 해 서 소리를 들을 수가 없네. 에잇

  3. 채영인 2013.05.27 10: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에잇 없는 줄 알았더니만은 또 있네. 에잇 퉤 이제 난 짜 내일 기능대회시험 나가는 것도 나포했으니 성과 뭐 거 야 없애면 그만이지.

  4. 채영인 2013.05.27 1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난 처음부터 제 35회 동 하고 령상 촬 하고 령 다시보기 볼 생각 밖에 없었거들랑. 한 데 빅박티처 저치가 자 꾸 나보고로 하여금 나가야 된다. 어째야 한다. 해설라무네... 어쩔 수 없이 수긍하기는 했지만서도 뭐 이젠 그게 아니야. 충전기 어 그건 진 짜로 모시 가져왔는데...

  5. 채영인 2013.05.27 10: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내 가 아니면 아닌 거라고 한 데 어쩌지. 빅박티처 저치가 맞으면 맞는 건데...

 

안녕하세요~ 다음 모바일 생활 연구소입니다.

세상을 흔들어버릴 다음의 새로운 캠페인, ‘모으다. 잇다. 흔들다’! 이제 여러분께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모으다. 잇다. 흔들다캠페인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있어요. 바로 TV 속 CF인데요.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을 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이 멋들어진 모으다. 잇다. 흔들다캠페인 CF는 과연 어디에서 만들었을까요? '모으다. 잇다. 흔들다' 캠페인에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는지, Creative를 제작한 TBWA KOREA 박웅현 ECD에게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다음 브랜드마케팅팀 신승호 님이 직접 인터뷰한 그의 이야기, 함께하시죠!

 

신승호 님 안녕하세요, 박웅현 CD. 이번 모으다. 잇다. 흔들다캠페인 TV CF 제작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광고는 모바일 시대, 다음의 존재감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한 첫 단계의 '선언 편'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모으다잇다흔들다’라는 슬로건은 이런 변화 속에서 다음의 어떤 가치에 주목하셨기 때문인가요?

 

박웅현 CD , 일단 감사합니다. 이번 모으다. 잇다. 흔들다캠페인은 사실 작년 연말부터 다음 측과 약 6개월에 걸쳐 고민하고 진행해 온 캠페인입니다. 2007년부터 약 6년간 다음과 TBWA가 함께 일을 해 오고 있는데요. 시대의 흐름을 보면, 웹에서 모바일로 가는 건 이미 몇 년 전부터 변화해온 트렌드고, 다만 모바일이 웹보다 조금 더 개인지향적 성격을 띄고 있어요. 다음이 가지고 있는 핵심 역량을 어떻게 모바일로 전이시킬까가 우리의 고민이었죠. 이를 고민하며 관찰을 거듭한 결과, 요즘 사람들의 모바일 사용 행태는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수구리족이라는 거예요. 지하철에서, 길거리에서 다들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만 쳐다보고 있죠. 각자의 세계에 빠져 있는 거예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세계들은 SNS와 같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서 다 연결이 되어 있어요. 연결은 될 수 있지만 일단은 흩어져있다는 사실에 집중했어요. 그 흩어진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만들어주는 것을 모바일의 역할로 하면 어떨까, 그래서 탄생한 것이 모으다라는 개념이었죠. 그리고 여기서 다음이 할 수 있는 일은, 이 각자의 작지만 퍼져 있는 힘들을 모아서 이어주고 뭔가를 바꿔 보자는 데 생각이 미쳤어요. 퍼져 있고 산발적인 존재라서 큰 힘을 쓸 수 없는 사람들을 모으면 이 긍정적인 에너지가 더욱 잘 활용될 수 있지 않을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에너지와 변화예요. 단순히 변화하는 것보다는, 무언가를 흔들어서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퍼져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이어준 다음 흔들어보자라는 의미로 탄생한 것이 모으다. 잇다. 흔들다캠페인입니다.

 

 

 

신승호 님 이번 캠페인은 다음 내부 임직원의 공감대 형성이 무척 중요한 프로젝트였는데요. 저희도 내부 임직원들을 설득하느라 어려움이 많았는데, TBWA 측에서도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시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지요?

 

박웅현 CD 이번 캠페인은 다음의 포부를 세상에 알리자, 선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캠페인이었기 때문에 다음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어요. 모바일 시대에서 다음이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이야기해보고, 실제로 다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정리해 이를 짧은 문장으로 만드는 매니페스토작업이 필요했지요. 그래서 다음의 수많은 임직원을 만나 인터뷰를 하자, 라는 결론에 다다랐어요. 높은 위치의 임직원에서부터 실무자들까지 총 6주에 걸친 기간 동안 인터뷰가 진행됐죠. 방대한 양의 인터뷰를 모아 열심히 공부하고, 여기서 핵심이 되는 내용을 뽑아냈습니다. 인터뷰를 하면서 제주 본사에 수도 없이 방문했고 그야말로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했는데요. 여기서 재미있는 건, 인터뷰를 위해 제가 만난 사람들은 그들끼리 사전에 공유된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인터뷰 내용이 꽤 비슷했어요. 비슷한 생각으로 같은 지향점을 바라보고 있더라는 거죠. 고객과 함께 가치를 추구하고 같은 곳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점이 특히 비슷했어요.

 

 

 

신승호 님 이번 CF는 다음 커뮤니케이션 최초의 60초짜리 광고입니다. Creative도 점묘화 방식의 일러스트 기법을 써서 그 느낌이 더욱 독특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CF 탄생에 얽힌 박웅현 CD님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박웅현 CD 매니페스토라는 이번 CF를 통해 다음의 비전과 철학을 세상에 공유하고 싶었어요. 그러려면 15초라는 짧은 시간으로는 그 네러티브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을 수 있겠다 싶었죠. 그래서 일반 CF로는 매우 긴 시간인 60CF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따로 떨어져 있을 때는 별 것 아닌 것 같은 하나의 점들이 모여서 사진이 되고, 동영상이 되고, 음악이 되는 과정들을 이미지로 전달하려다 보니 애니메이션 기법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실사 촬영으로 제작되는 CF는 자칫 지나치게 설명적인 느낌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애니메이션 기법을 차용하고 이를 토대로 시선을 끄는 신진 작가를 찾아보다가 이한나 작가를 발견했어요. 그녀의 작품 속 이라는 소재가 우리와 잘 맞았다는 생각이 들었죠.

 

 

 

 

신승호 님 저희는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캠페인의 전체 구조를 알고 있지만, 광고를 보고 '이게 끝인가?'라고 생각하는 유저들도 있을 듯 싶습니다. 이번 광고의 목적과 추후 캠페인 방향에 대해서 약간의 힌트를 주신다면요?

 

박웅현 CD 다음도 어찌 보면 하나의 미디어예요. 그것도 아주 파워풀한. 이번 CF는 말하자면 미디어 다음이 하고자 하는 일을 통합적으로 알려주는 거라 생각해요. 앞으로 진행될 ART&SHAKE 프로젝트가 모바일 다음앱에서 어떻게 진행될 건지, FESTIVAL&SHAKE 프로젝트는 어디에서 어떤 재미있는 모습으로 나타날지, 그리고 우리가 이것을 왜 진행하는지를 전반적으로 설명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꼭 이런 프로젝트를 염두에 두지 않더라도, 이번 CF를 보신 분들이 다음이 이렇게 액티브하게 움직이고 있구나, 이렇게 노력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신승호 님 저에게는 모바일이란 매스 미디어와는 달리 자기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 같아요. 모바일을 통해서 자기의 목소리, 자신의 색깔, 자신만의 의견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잖아요. 그 어떤 곳보다 자기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곳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이를 위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도 하고, 좀 더 색을 덧칠해 자신을 좀 더 드러내기도 하고요. 한 마디로 모바일이란, 자기 자신이라는 재료를 물감으로 마음껏 색칠할 수 있는 팔레트 가 아닐까 생각해요.

 

박웅현 CD 제가 생각하는 모바일은 혁명입니다. 모바일을 통해 생활의 총체적인 변화가 이루어졌죠. 저만 해도 이제는 거의 모든 걸 모바일을 통해서 하고 있거든요. 업무에서는 물론이고, 음악을 듣는 것도,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도, SNS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것도 말이에요. 이전에 없던 현상들이고, 어떻게든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죠. 궁극적으로는 하나의 혁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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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김김 2013.04.24 22: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어 그런뜻이 다음 짱

  2. 민나 2013.04.25 08: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로운 다음 씨에프를 보고 느꼈던 것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네요ㅎㅎ 앞으로의 캠페인도 기대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다음 모바일 생활 연구소입니다!

다음이 시작하는 새로운 캠페인 ‘모으다. 잇다. 흔들다’! 모바일로 세상을 뒤흔들 다음의 야심찬 캠페인의 정체가 궁금하시죠? 오늘, 그 첫 번째 프로젝트인 ART&SHAKE 프로젝트 이야기를 풀어볼까 해요. 다음 마케팅제휴커뮤니케이션 배성준 유닛장이 직접 전하는, 다음의 ART&SHAKE 프로젝트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들, 점을 모여 해낼 수 있게 하자!’, ‘사람들을 모으고 이어 모바일 세상을 흔들자!’라는 메시지를 다음은 세상에 던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이 메시지를 모바일 세상에서 현실화할 방법을 구상하기 시작했어요.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어 세상을 흔들 수 있을지, 어떤 활동이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의미있는 것인지 말이에요.

요즘 사람들이 하루 종일 가장 많이 바라보는 게 무엇일까요? 가족의 얼굴도, 푸른 하늘도 아닌 바로 스마트폰이에요. 덕분에 독서도, 사색도, 대화도 줄어만 가고 있죠. 그렇다면 모바일은 결국 시간 때우기용, 심심풀이 땅콩같은 것일까요? 모바일로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건 불가능한 것일까요?

 

 

 

다음은 모바일로도 충분히 문화를 즐길 수 있고, 모바일에서도 영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쁜 일과 중에서도 버스를 기다리는 10분 사이에 갤러리에 갈 수 있다면, 지하철 안에 서있는 30분간 공연장에 있을 수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고 또 의미있는 일일까요?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건 역시 모바일이라는 데 생각이 닿았어요. ‘대한민국이 모바일을 통해 예술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게 하자!’ 이 생각을 다음은 현실로 옮기고자 했죠.

 

 

 

 

다음이 하고 싶었던 궁극적인 일은, ‘검색의 모바일’을 ‘사색의 모바일’로 바꾸는 것이었어요. 생각없이 즐기는 모바일도 좋지만, 생각이 깊어지는 모바일은 더 좋잖아요. 그래서 예술로 세상을 흔드는 ART&SHAKE프로젝트를 구상하게 됐습니다.

시간은 ‘때울’ 수도 있지만 영감을 얻는데 쓸 수도 있고, 예술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내 주머니 속에도 있으니까요. 모바일은 심심풀이 땅콩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모바일로 영감을 나눠보자는 데서 시작했죠.

 

 

 

ART&SHAKE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음은 모바일로 예술 영감을 나누는 데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지를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모바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행동에 주목했죠. 바로 사진을 찍고, 글을 써서, 남들과 공유하는 것이었어요. 모두가 매일 찍는 음식 사진, 풍경 사진, 인물 사진… 그리고 그 위에 덧붙이는 나의 감상 한 줄. 우리 모두는 저마다 사진작가이자 에세이스트인 거예요. 

이렇게 매일 나오는 모두의 소박한 ‘작품’을 모두와 공유하면 어떨까요? 나의 시선에 누군가 영감을 받을 수 있고, 또 남의 시선에 내가 감동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은 참 의미있는 일이 되겠죠. 그래서 다음이 ART&SHAKE를 통해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는 ‘모바일 모닝갤러리’입니다. 단 한 장의 사진과 글 한 줄로 영감을 얻는 일을 해 보자는 거죠. 오늘 당신이 찍은 사진 한 장이 내일 당신의 아침을 바꿀지도 모르는 일이거든요.

 

 

 

모바일 모닝갤러리를 통해 다음이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사진으로 영감을 나누자’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 이 메시지를 가장 매력적으로 전달할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 지금까지 사진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건네온 배두나 씨가 번뜩 떠올랐죠. 배두나 씨는 런던놀이, 도쿄놀이, 서울놀이 등등 멋진 사진놀이를 통해 이미 일상을 예술로 만들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미 글로벌 스타가 된 그녀, 다음의 ART&SHAKE 프로젝트와 함께할 수 있을지는 살짝 의문이었는데요. 다음의 고민이 무색할 만큼 그녀는 흔쾌히 ‘Yes!’를 외쳤답니다. 배두나 씨는 머나먼 미국에서 본인이 찍은 사진과 제목을 보내는 걸로 모자라 그 뒷이야기까지 들려주며 열성을 보였고, 마침내 이 작업을 위해 헐리웃에서 귀국해 촬영에도 임해주었답니다. 봄볕이 좋던 카페에서, 봄비가 부슬거리던 한강에서, 그녀의 메이크업 룸에서, 밴에서 그녀는 자신이 찍은 사진과 느낌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줬고, 그 상큼한 공기에 푹 빠져든 우리는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어요. 그렇게 탄생한 배두나 씨의 사진과 이야기들은, 이제 곧 다음앱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렇게 모두가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된 모바일은, ‘미디어’이자 ‘플랫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온라인이 새로운 미디어 형태를 만들어냈지만, 이보다 더 나아가 모두가 휴대할 수 있는 ‘모바일’이라는 미디어를 쥐게 되면서 새롭게 미디어가 소비되는 시장이 생겨났죠. 또한 모바일은 미디어를 소비하고 컨텐츠를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기도 했습니다. 정보를 습득하고 소통, 공감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것이죠. 그러니 모바일은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이야기하게 되는 미디어이자 플랫폼이 되는 것이죠.

곧 다음앱에서 배두나 씨의 영감이 담긴 사진과 여기에 담긴 형형색색의 이야기들이 펼쳐질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그간 혼자만 간직해오던 사진을, 친구들과만 나누던 느낌을, 모든 사람들과 나눌 수 있게 되었고요. 필요한 건 사진 한 장과 글 한 줄뿐! 영감을 모으고, 마음을 잇고, 감성을 흔드는 일은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합니다. 다음앱에서 모두 함께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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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자인꾼 2013.04.27 1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정보네요~~~
    갤럭시노트나 S3 아이폰 사용하신다면
    천연 가죽으로 만든 멋진케이스 있으니 제 블로그에 놀러오세요ㅎㅎ

    .ⓞⓢⓣⓞⓡⓨ.

  2. ㄴㄴ 2013.07.13 13: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예술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연예인들이 명품백 사모으듯 사진찍고 그림그리는 작품들과 나이브한 해설들만 모아놓으셨네요. 배두나씨 기획까지 읽어보니 더더욱요. 동그리 씨리즈는 오로지 상업적인 방면으로만 성공한 미술작품입니다. 여배우와 상업적인 작품들 사이에서 도대체 어디서 뭘로 예술감상해야할지 모르겠군요. 오히려 대중들에게 잘못된 인식만 심어줄 것 같습니다

  3. 라미 2013.07.23 23: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제 그만 하시면 안 돼요? 작가님께는 죄송하지만 아무리 좋은 작품이라도 이렇게 오랫동안 메인에 계속 노출하는 이유가 뭔가요?
    모바일로만 봐서 pc 화면에는 어느 정도 비중으로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한 콘텐츠를 장기간 노출하는 건 전파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뉴스거리, 이야기거리가 얼마나 많은데... 한달은 보고 있는 느낌이네요. 듣기 좋은 꽃노래도 계속 들으면 질립니다.
    처음에는 신선하다 생각했는데 이젠 지겹고 짜증도 납니다. 작가님과 팬분들께는 죄송해요.
    기획의도가 별로 와 닿지 않지만, 계속 해야 한다면 노출비중을 확 줄였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음 모바일 생활 연구소입니다.

손바닥에 쏙 들어온 세상, 희로애락이 만화경처럼 펼쳐지는 세상, 모바일. 바야흐로 모바일 세상입니다. 다음이 이제 여러분들과 더불어 모바일 세상을 흔들어버릴 설렘을 안고 더욱 새로워집니다. 다음이 새롭게 시작하는 매니페스토 캠페인, ‘모으다. 잇다. 흔들다’! 최세훈 CEO가 직접 전하는 모으다. 잇다. 흔들다캠페인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

 

 

다음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란 무척 새삼스런 것은 아닙니다. 1995년에 설립된 후로 18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다음은 그 동안 끊임없이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해 왔고, 이런저런 일들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 변화 속에서 느낀 것은, 저희 다음이라는 기업 자체가 미약하지만 변화를 꿈꾸고 즐기는 사람들의 구심력이 되었다는 점이에요. 누구보다 변화 자체를 즐기고, 변화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한마당. 그런 곳이 되기를 꿈꾸고 실현해온 곳이 바로 다음이죠. 본사를 제주로 이전한 것도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를 지리적, 물리적 한계를 벗어나 변화의 중심에 서자는 의미였고,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2009년에는 아이폰, 지난해에는 안드로이드폰을 전 직원에게 선물한 것도 모바일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자는 취지의 일환이었어요.

 

 

 

세상은 원하든 원치 않든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우리의 삶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들려면 이것이 어떤 방향인지, 어떤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즐거운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가 변화의 중심이기 위해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근본적 가치를 존중하고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근본을 지키지 않는다면 다음의 정체성과 방향성이 확연해지지 않겠죠. 근본을 지키고 가꿔 나가자는 것은 다음이 세상과 사용자에게 던지는 약속이자 자기 다짐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근본적 가치란, 단순히 이윤을 창출하는 것만을 기업의 목표로 삼기보다 수많은 기업들 속에서 다음이라는 기업이 왜 유독 이 사회에 존재해야 하는가를 선언하고 증명하는 가치를 말해요. 사람들이 좀 더 즐겁게 살 수 있는데 기여하는 것도 그 하나이고, 임직원들과 사용자, 협력사와 광고주, 나아가 지역사회까지 다양한 이해 관계를 맺고 있는 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것도 그 가치의 하나이죠. 그것은 다음이 항상 세상을 향해 외치는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자는 미션으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최근 IT기업에서의 트렌드는, 모든 것이 PC에서 해결되던 세상에서 모바일로 넘어간 것이죠. 여기서 모바일이라 함은 움직이는 디바이스에 대한 모든 걸 표현한 거예요. 앞으로도 기술은 더욱 발전하여 더 큰 화면이 나오기도 하고, 스크린이 접히는 기능이 나오기도 할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하는 기술의 양상에서 이제는 다음이 사용자들에게 어떤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냐라는 문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어요. 단순히 기술적인 부분에 잘 맞춰 적응하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사용자들에게 의미있는 즐거움을 주자는 논의가 계속되고 있죠. 아무 생각 없이 재미있게 쓰지만 나중에 뭔가를 깨닫고 마음에 와 닿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그것이 다음이 지향하는 플랫폼입니다. 우리가 조금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고, 거기에 다음이 도움을 주었구나~ 하고 느끼는 정도면 더 바랄 게 없겠죠.

 

 

 

 

2013년 이후 다음이 모바일에 집중하면서 내세우는 슬로건이 바로 모으다. 잇다. 흔들다입니다. 다들 하고 싶어하는데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이 있죠. 그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곳이 모바일이에요. 작은 목소리가 여론이 되고, 누군가의 놀이는 문화가 되고, 사소한 생각이 생활을 바꾸는 거대한 마당이 되는 곳, 그 곳이 바로 모바일이니까요. 모바일은 무수한 점들을 연결시키는 역할을 하고, 이을 때마다 달라지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곳이죠. 다음의 원래 역할인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일과 상통하기도 하고요.

점 하나로는 못 하는 일들을 수많은 점들이 모여서 해낼 수 있게 하는 것, 그래서 정답보다 더 나은 답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것, 그래서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의 출발점이 되는 것이 다음의 새로운 슬로건인 모으다. 잇다. 흔들다에 내재된 뜻이랍니다. 다음이라는 기업이 또 한 차례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고, ‘Mobile life on Daum’을 알리는 캠페인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군요. 이제 전초전이에요. 다음은 지금, 많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Daum이 새로운 무대를 펼칠 모바일은, 누군가를 표현하는 '창문' 같아요. 모바일을 통해서 정보도 찾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자신을 마음껏 표출하고, 세상의 생각들을 듣고 이해하기도 하고...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는 너무나 매력적인 공간이죠. 점점 나의 일부가 되어가는 존재고요. Daum은 여러분들이 이런 창문들을 열고 자신만의 날개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 될 겁니다. 수많은 점들을 모아서, 이은 다음, 즐겁게 흔들어야죠. 기대해 주세요. Shake it, Sha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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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여사 2013.04.09 21: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다음굿이네요 회사좋아보여요

  2. 마음별 2013.04.09 2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찌내요~ceo님

  3. 엉이 2013.05.08 17: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네이버 vs 다음, 최후의 승자는??

  4. 리니아빠 2013.05.09 09: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이한살 더먹으면서 모바일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요즘입니다.
    이글이 주는 메세지는 흐뭇 입니다.
    다음 CEO의 멋진 꿈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줄것을 기대합니다.

  5. Sahaphap 2014.01.14 0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휴대 전화가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인식해야합니다. 이 문서는 우수합니다. 내가 필요로 무엇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할 친구를 추천 할 것입니다. 난 당신이 더 좋은 기사를 계속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나에게 정말 유용합니다.

  6. 량량이 2014.05.21 16: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변화하는 삶의 중심 .... 생각이 미래를 바꿀수있지요,,

  7. 다음최고!!! 2014.05.27 15: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티스토리 다음카페 + 사이트 바로가기 등록 + 친절한 고객센터와 국민 sns가 만난다면 막강하다고 봅니다. 카카오스토리에 다음 실검기능 삽입하면 더 좋을것도 같습니다. 다음 지식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서 꼭 게이버 이겨주요. 제발!!! 다음카페의 추억이 있던 사람입니다!!!!

  8. 김은례 2014.08.17 14: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85년생울딸이 성신여대 컴퓨터과를 (학ㆍ석사)장학생으로 졸업하고 지금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외국계 회사에서 안드로이드개발자로 2년넘게 근무하고 있는데 한국제주본사인 다음에서 근무하길 간절히 희망 합니다
    언제 신입 사원이나 경력사원을 모집하는지요
    꼭 본자 근무를 희망 합니다
    울딸은 컴퓨터에 관한 모는것을 정말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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